뉴스

전설의 설인 '예티', 정말 실존할까?

미국의 한 TV 방송사가 히말라야에 사는 전설적인 설인 '예티'의 흔적을 찾기 위해 나섰습니다.

취재팀은 히말라야에서 예티의 존재를 입증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인 발자국 형체 넉 점을 입수했다며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이를 공개했는데요, 과연 이번 탐사로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예티의 존재가 백일하에 드러날 수 있을 지 호사가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