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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탐닉은 무죄?…최고 '명품'만 모았다

세계 최고의 명품만을 모은 매장이 영국 셀프리지스 백화점에 마련됐습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낸다는 의미에서 '원더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하는데요.

개장식에는 명품 뿐만 아니라 참석한 유명 연예인의 화려함까지 더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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