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섭씨 1,500도가 넘는 뜨거운 용광로에선 시뻘겋게 녹아 있는 쇳물을 뽑아내느라 비지땀을 쏟습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선부 이주일(52) 반장은 "저는 쇳물의 빛깔만 봐도 온도라든지, 성분을 한눈에 알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번에 대통령 후보로 나오시는 분들께서도 국민의 마음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철강 강국의 자부심!을 넘어 모든 분야에서 세계1등을 향한 국민들의 염원!
이주일(52) 반장은 "이번에 대통령에 당선되신 분은 끓어오르는 용광로의 쇳물처럼 활활 타오르는 불꽃처럼 대한민국이 경제도 1등! 정치도 1등! 세계에서 1등가는 그런 국가를 만들어 주십시오."라고 바램을 말합니다.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 국민이 흘린 땀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합니다.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