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씨와 생활건강] 보나장신구박물관 어떤 곳?

조금 차갑긴했어도 오늘(16일) 참 산뜻한 하루였죠.

하늘이 아주 깨끗했는데요.

내일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초겨울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이제는 두터운 겨울코트도 꺼내놓으셔야겠어요.

우선 내일 북쪽을 지나게 될 비구름이 중부지방에 약간의 비가 뿌리고 나면 그 뒤로 찬 대륙공기가 내려올텐데요.

내일 오후부터 찬바람이 심하게불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일요일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3도까지 내려가겠고요.

그 이후로도 계속 추운 날씨가 이어지기 때문에, 월요일과 화요일사이에 있는 비예보도 밤사이에는 눈으로 바뀌어서 내릴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일 날씨에요.

수도권과 영서지방 내일 낮이나 오후에 비가 조금 오겠고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충청지역에도 저녁무렵에 비가 조금 예상됩니다.

호남지방은 구름만 많겠고요.

역시 바람이 불면서 쌀쌀해지겠습니다.

영남지방은 맑은 하늘을 보이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원포인트 생활정보 - Q.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이색박물관은?>

- 보나장신구박물관 : 남,녀 장신구, 고려시대 옷장식, 노리개, 조각보, 실패 등 다양한 생활문화에 관련된 유물 200여점이 전시

- 보나장신구박물관 : 조선시대의 혼례복과 궁중여인들의 화장품 용기 등 희귀한 전시물

- 관람포인트 : 다양한 조각 천으로 만든 화려한 조각보가 특별 전시 중

- 보나장신구박물관 관람안내 :

관람시간 ; 오전 10시 30분 ~ 오후 6시 30분, 관람료 ; 일반 5000원 어린이 3000원, 관람문의 ; 02)732-6621

네, 이 곳 보나장신구박물관에서는 12월 중순까지 다양하면서도 희귀한 보자기유물도 전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다음주 중반 이후로는 맑은 날씨를 되찾겠지만 초겨울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내일 도쿄와 상하이에도 비가 오겠고 베이징과 홍콩은 아주 맑겠습니다.

유럽에는 베를린과 로마에 비나 눈이 예상되고 모스코바에는 눈이 오겠습니다.

미주대륙은 전반적으로 흐리겠지만 댈러스만 아주 맑겠습니다.

(조경아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