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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살 아버지 부시, 스카이 다이빙에 도전하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인 부시 전 대통령이 83세의 나이에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는 '노익장'을 과시했습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이날 텍사스주에 세워진 자신의 대통령 기념관 재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이 같은 '깜짝쇼'를 준비했다는데요.

조종사 출신인 부시 전 대통령의 스카이 다이빙은 이 번이 생애 6번째이며, 지난 2004년 이후 3년 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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