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의 새 상임 이사국으로 일본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독일의 한 방송사와 가진 회견에서 새 안보리 상임이사국 선정과 관련해 일본을 제외한 다른 어떤 나라들에 대해서도 지지입장을 표명하지않을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새 안보리 상임이사국 후보로 독일도 중요한 나라지만, 자신이 지지해온 유일한 나라는 일본이며 이는 미국 정부의 오랜 정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앞서 부시 대통령은 지난 9월 열린 유엔 총회 연설에서 일본에 대해 안보리 상임 이사국이 될 자격을 잘 갖춘 나라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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