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공인중개사협회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8년만에 하나로 통합됐습니다.
두 협회는 프레스센터에서 통합선포식을 갖고 업무 혁신과 중개사 권익 보호, 대국민 중개서비스 제고를 통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부동산 전문 단체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협회 통합은 1999년 정부의 복수단체 허용으로 설립된 대한공인중개사협회가 해산하는 형식으로 이뤄졌습니다.
통합협회는 8만 2천여 회원을 아우르는 부동산 중개사 단체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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