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문화광장] '세기의 록밴드' 린킨파크가 온다

전 세계적으로 2천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락밴드 린킨파크가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한국계인 조지프 한이 멤버로 활동중인 린킨파크는 락을 기본으로 힙합스타일의 보컬과 감성적인 멜로디를 더한 음악으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 무대는 한국의 힙합밴드인 드렁큰 타이거가 특별출연할 예정입니다.

잘생긴 외모에 감미로운 목소리로 영국의 대표적인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꼽히는 웨스트라이프가 9집 앨범을 출시했습니다.

4명의 멤버들의 개성있는 목소리가 잘 조화된 화음으로 유명한 그룹답게 이번에도 세련된 멜로디에 각각의 음색이 살아있는 곡들도 앨범을 구성했습니다.

웨스트라이프가 영국을 대표하는 보이밴드라면 미국에는 백스트리트 보이즈가 있습니다.

지난해 내한공연으로 한국팬들에게도 한층 가깝게 다가선 이 그룹 또한 새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와 댄스곡으로 기존의 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음악을 선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