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캥거루의 따뜻한 품속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새끼 캥거루.
그런데 그 색이 어미와 크게 다르죠.
색소 부족으로 흰색 털을 갖고 태어난 알비노 캥거루랍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소재의 한 동물원이 공개한 희귀 동물입니다.
동물원은 또다른 희귀 동물인 '맥' 새끼도 공개했습니다.
맥은 개미핥기와 코끼리코, 돼지발, 하마를 합쳐놓은 모양새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빙하기 이전부터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 '살아있는 화석'으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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