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강원과 경기, 충남, 대구, 경북 등 5곳에서 경제자유구역으로 추가 지정해줄 것을 신청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강원도는 2025년에 동해와 삼척 일대에 자동차부품, 천연가스엔진 등 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하고 환동해 항만 물류거점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충남은 2025년까지 평택, 당진 일대를 대중국 수출입 전진기지로, 대구, 경북의 경우는 대구, 경산, 영천, 구매 일대를 지식기반 산업 클러스터로 발전시키겠다고 신청하는 등 전국에서 5곳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원하고 있습니다.
재경부는 민간평가단과 경제자유구역위원회의 평가, 심의를 거쳐 두세곳 이내의 경제자유구역을 추가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