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우리나라의 기후가 바뀌고 있다는 또 다른 증거가 밝혀졌습니다.
올해10월은 서울의 일교차가 100년만에 가장 작었던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원인이 지구 온난화와 도시화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한편 오늘(1일)은 바람이 불어서 무척 쌀쌀한 날씨였습니다.
밤사이 기온은 더 내려갈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내일 아침 서울은 4도로 오늘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중부 내륙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의 지역별 자세한 날씨입니다.
내일 서울.경기는 오후에 흐려지겠습니다.
북부 일부에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강원도 역시 오후들어, 구름이 많아지겠고요,
내륙과 산간에는 얼음이 얼겠습니다.
충청도 해안에는 밤사이 약한 비가 예상되고요.
내일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영남은 쾌청하겠습니다.
특히 아침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무척 쌀쌀할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도 내일 출근길은 오늘과 달리 춥겠고요..
구름이 많겠습니다.
제주도 역시 구름이 많이 끼겠고 바람은 잠잠해 지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가을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기온이 점점 내려가면서, 겨울이 가까워지겠습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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