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대기업 이전 등의 영향으로 앞으로 3년간 전라북도내에서는 만 명의 기술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10인 이상 2천 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되어서 활발한 고용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체중에는 SLS조선소가 4천 6백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주방송)
[전주] 3년간 기술인력 1만명 필요…고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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