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벼수확이 한창인 현장...
홍찬의(58세/농업)씨는 "암담하죠. 많이 수확해서 생산비라도 건져야하는데, 어느 정도 문제는 되는데 생산비는 자꾸 올라가고, 농심이 땅에 떨어져야 되겠습니까"라고 말합니다.
30년동안 벼농사를 지어온 홍찬의씨, 그의 마음속엔 사회를 향한 또다른 바람이 있습니다.
홍찬의씨는 "걱정 없이 생산하고 맘 놓고 먹을 수 있도록..농업에 대한 비젼을 제시하는 지도자를 바랍니다"라면서 "농업인에 대한 비젼은 먹고 생산하는데 걱정없이 생산할 수 있고, 소비자들도 맘놓고 잡수실수 있도록 그런 정책, 그런 비젼을 제시할 수 있는 지도자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고 바램을 말합니다.
농업의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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