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기업체가 손잡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의 자립을 돕고 있는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욱 교수는 "착해요... 어려운 학생들이 많습니다. 사회에 나가서 자기 몫을 할 때 저로선 보람을 느낍니다."라고 말합니다.
형편은 어렵지만 이곳에서 공부하며 새로운 희망에 도전합니다.
한국 폴리텍대학교 전종원(25/자동차과) 학생은 "형편이 좋지 않은 학생들이 교육을 받다 보니까...자동차 정비 같은 경우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고급 교육이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교육을 마치고 우리나라 자동차 업계에 한 몫 할 수 있는 일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노력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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