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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신당, 더 이상 11월의 추억은 없다"

한나라당은 25일 대통합민주신당에 대해 더 이상 11월의 추억은 없다면서 네거티브 공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강재섭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아직도 97년의 DJP 연합, 2002년의 노무현-정몽준 단일화 같은 11월의 추억에 빠져서 한 방만을 노린다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강 대표는 국정감사를 시작한 지 1주일이 됐는데 사실상 이명박 후보 끌어내리기 국감으로 허송세월을 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비판했습니다.

강 대표는 이번 대선을 정책을 갖고 포지티브한 선거를 치르자는 주장을 하고 싶다며 신당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다시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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