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의 1인당 연간 소득이 5억 8천만 원으로 전문직 사업자들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안택수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개 전문직 사업자들 중 변리사들의 소득은 1인당 5억 8천2백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변리사 다음으로는 ▲의료업자 3억 8천6백만 원 ▲변호사 3억 5천만 원 ▲관세사 3억 천5백만 원 ▲회계사 2억 4천5백만 원 ▲세무사 2억 2천5백만 원의 순이었습니다.
또 세무사 다음으로는 법무사, 건축사, 평가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년 대비 수입 증가율은 평가사가 14.5%로 가장 높았고 법무사와 의료업자, 건축사, 회계사도 두자릿수 이상의 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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