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후보로 확정된 정동영 후보는 자신이 서민들의 애달픔을 제일 잘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후보 확정 이후 첫 행보로 동대문 평화시장을 택한 정 후보는 서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로 고달퍼하고 있다면서 좋은 정치는 돈이 돌아서 서민들이 먹고 살게 해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평화시장 방문 이후 국립 현충원과 4.19 민주묘지를 참배한 정 후보는 오전에는 당사를 방문해 의원들과 당직자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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