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14일) 타이완 타이페이에서 열린 129쌍의 합동 결혼식.
100여 쌍의 남녀가 실내 체육관에 모여 키스를 나눕니다.
신랑 신부들은 식장에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서 장시간 기다려야 했지만 저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신랑 : 이렇게 많은 사람이 동시에 결혼식을 올리니 흥이 납니다. 연회장서도 보통 같은 곳에서 신혼부부 두세 쌍은 볼 수 있습니다.]
타이페이에서는 지난 1973년 이후 허례허식을 줄이기 위한 시 정책으로 매년 합동 결혼식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