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의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의) 지역발전은 물론, 국제적인 영화제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컸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장도련 씨는, "민간외교를 펼친다는 생각에 힘들지만 정말 즐겁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들의 친절한 모습에 부산을 그리고, 우리나라를 기억한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정말 뿌듯합니다"라고 말합니다.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관! 그들이 있어 영화제가 더 빛이 납니다.
이 켐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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