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4시쯤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모 레미콘 업체 물탱크 설치 공사 현장에서 1t 가량의 흙더미가 무너져내려 42살 박모 씨등 인부 2명이 매몰돼 숨졌습니다.
박 씨 등은 가로 4m, 세로 7m, 깊이 3m에 달하는 구덩이 형태의 터파기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작업을 하던 중 한 쪽 흙벽이 무너지면서 30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9일 오후 4시쯤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모 레미콘 업체 물탱크 설치 공사 현장에서 1t 가량의 흙더미가 무너져내려 42살 박모 씨등 인부 2명이 매몰돼 숨졌습니다.
박 씨 등은 가로 4m, 세로 7m, 깊이 3m에 달하는 구덩이 형태의 터파기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작업을 하던 중 한 쪽 흙벽이 무너지면서 30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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