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이 3개 권역으로 나뉘어 고품격 해양리조트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9일 엑스코에서 동해안 해양개발을 위한 최종용역보고회를 갖고 울진영덕지역은 자연해안권 휴양형으로, 포항경주지역은 도심해안권 공원형, 그리고 울릉지역은 도서해안권 생태,휴양형으로 나눠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각 지역별로 특성을 살려 해양종합리조트와 임해관광단지 등의 핵심사업들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9일 제시된 내용을 토대로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지역별 핵심사업은 국가지원사업으로 추진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대구방송)
[대구] 경북 동해안 3개 권역으로 나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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