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로' 답게 쌀쌀…아침 기온 '뚝' 일교차 커

9일은 찬이슬이 내린다는 절기 한로답게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아침을 맞고 있습니다.

서울 등 중부지방의 기온이 대부분 10도 이하로 내려갔고 대관령과 문산 등 내륙과 산간지방의 기온은 5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여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9일 중부지방은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와 남해안, 경북동해안지방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관/련/정/보

◆ 10도나 뚝 떨어진 날씨…"내일은 더 추워요"

◆ 서울의 미세먼지 '심각'…미 환경기준치의 3배

◆ SBSi 신개념 멀티뷰어 'Nview'로 SBS 뉴스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