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세계] 과격한 '신나치', 시위하다 철창행

흥분한 시위대가 돌과 빈병을 던집니다.

곧이어 출동한 경찰은 몸싸움 끝에 이들을 수갑을 채워 검거합니다.

세르비아 북부 노비사드에서 7일 신나치주의 극우단체의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과격하다는 이유로 집회 금지 명령을 받은 이들은 다른 시민단체의 적법한 거리 행진을 공격하다가 30여 명이 구속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