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미국 북부 위스콘신주 크렌던의 한 주택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가 집안에서 놀고 있던 10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총을 난사해 적어도 6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동기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용의자가 이 지역의 보안관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범행이 발생한 지 17시간이 지난 이 시간까지도 경찰은 용의자를 찾지 못한 채 이 지역을 봉쇄하고 주민 2000여 명의 통행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7일 오후 미국 북부 위스콘신주 크렌던의 한 주택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가 집안에서 놀고 있던 10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총을 난사해 적어도 6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동기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용의자가 이 지역의 보안관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범행이 발생한 지 17시간이 지난 이 시간까지도 경찰은 용의자를 찾지 못한 채 이 지역을 봉쇄하고 주민 2000여 명의 통행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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