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명의도용' 3명 검거…40대 지방 의원이 지시

서울 경찰청  수사과는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경선의 선거인단 등록 과정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명의를 도용한 혐의로 19살 장 모 군 등 대학생 3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달 23일 서울 숭인동의 한 PC방에서 컴퓨터 5대를 이용해 대통합민주신당 사이트에 접속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40대 여성 지방의회 의원이 허위 등록을 지시한 사실을 확인하고, 특정 후보측 사주를 받았는지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