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사랑의 봉사단원들의 특별한 방문을 받은 할머니들의 얼굴에 웃음꽆이 피었습니다.
자원봉사 학생들의 인솔자는 2년차 새내기 사회복지사 박병찬씨!
박병찬(33/사회복지사)씨는 "할머니들이 원하시는 건 사람의 향기입니다. 저희들이 와서 도와드린다는 것이 할머니들에게 웃을 수 있는 기회이거든요."라고 말합니다.
이웃을 향한 사랑의 '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박병찬씨는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죠. 아직도 저희 주의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다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사회를 꿈꿉니다.
작은 사랑을 나눌 때 행복은 두배가 됩니다.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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