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지역 최초 여성장관, 3년 반 만에 낙마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9.25 17:09 조회 조회수 걸프지역 최초의 여성장관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레인의 나다 하파드 보건부 장관이 현지시각으로 24일 단행된 소폭 개각에서 임명 3년 반만에 경질됐습니다. 하파드 장관은 남성인 파이잘 알 파므르에게 자리를 물려줬습니다. 하파드 장관은 이달 초 기자회견에서 바레인 의회가 보건부의 업무를 조사하는 위원회를 구성한 뒤 지난 4월 하마드 국왕에게 사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오늘 720억 선착순 풀린다…"1인당 50만 원어치까지" 동영상 기사 주차만 했을 뿐인데 '경악'…'똥물 콸콸' 날벼락에 분통 동영상 기사 "17년간 하루 30분 수면" 생방송 공개…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제주 해안에서 또…'둥둥' 떠밀려온 수상한 봉투 "두 잔 마시고 실명" 무심코 마셨다가…2주간 48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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