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 끝 홧김에 형 찌른 동생 긴급체포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9.25 10:49 조회 조회수 홧김에 형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청주시 상당구에 사는 29살 김모 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10시 반쯤 충북 진천의 형 집에서 술에 취한 채 말다툼을 벌이다 형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흉기에 찔린 형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오늘 중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막힌 구멍 긁어내자 "으악!"…맡겼던 이삿짐 풀고 '경악' 동영상 기사 지하주차장서 샴푸 '박박'…"더는 못 산다" 분노의 샤워 동영상 기사 유튜버에 "대신 까주세요"…엄카로 150만원 쏜 초등생 동영상 기사 100개 덕지덕지 "흉측"…"특히 얼굴 중요" 논란된 선수 동영상 기사 "저놈!" 피해자가 알려줘도…어이없이 놓친 경찰 변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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