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청와대는 신정아 씨가 청와대에서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를 만났을지 모른다는 정치권의 의혹 제기를 일축했습니다.
천호선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신정아 씨가 권 여사를 만나기 위해 청와대에 들어온 기록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 부처가 주관하는 청와대 행사에 신 씨가 들어왔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점검했지만 아직 그런 경우도 없었으며, 설사 있다 해도 대통령 내외와는 개인적 인연이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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