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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미국드라마 '별'들 다 모였네"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미드, 즉 미국 드라마 스타들이 59회 에미상 시상식에 모두 모였습니다.

올해 최고의 미국 드라마에는 매 시리즈마다 천만 명의 시청자를 모았던, 블랙 코미디물 소프라노스가 영예를 차지했니다.

드라마 시리즈 부분 남우 주연상에는 보스턴 리걸에서 열연한 제임스 스페이더가 여우조연상은 브라더스 앤 시스터스의 샐리 필드가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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