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3일간 매장 점거' 뉴코아노조 간부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매장을 점거한 채 불법시위를 벌여 회사에 수 십억 원의 영업 손실을 초래한 혐의로 뉴코아노조 지부장 한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한 씨는 회사의 비정규직 노조원 계약 해지에 반발해 지난 7월 13일 동안 뉴코아 아울렛 강남점에서 다른 노조원들과 함께 매장을 점거한 채 시위를 벌여 회사에 90억여 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