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리' 북상…일요일 남부 직접 영향권 현재 중심기압 992헥토파스칼, 중심에서는시속 83km 강풍 동반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9.14 08:06 수정 2007.09.16 18: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제11호 태풍 '나리'가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심기압 992헥토파스칼, 중심에서는 시속 83킬로미터의 강풍을 동반한 태풍 나리는 일요일인 모레(16일) 밤에는 제주도 서귀포 남쪽 90km 해상까지 다가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남부지방은 일요일부터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겠고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전국에 걸쳐 강한 비바람이 불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현중 28점' 남자 농구, 요르단 완파…8년 만에 4강 진출 "이번엔 또 무슨 일"…연일 곤욕 치른 축구 대표팀 동영상 기사 "중국보다 무려 7년 이상 뒤처져"…충격적인 현실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동영상 기사 "어린 여자잖아" 순식간에 돌변…"X같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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