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일본총리의 후임으로 아소 다로 자민당 간사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소 간사장은 다음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의 성적을 책임질 인물로 최선이라는 인식이 당내에 확산되면서 차기 총리 최우선 순위로 꼽히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아소 간사장은 9선 의원으로 지금까지 총무상과 외상 등을 역임했습니다.
일본 정가에서는 아소 간사장 이외에도 다니가키 전 재무상과 후쿠다 야스오 전 관방장관 등도 차기 총리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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