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돌변' 경비업체 직원, 성폭행도 시도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9.12 15:49 조회 조회수 고객집을 털다 붙잡힌 경비업체 직원이 피해여성들에게 성폭행을 시도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새벽 4시쯤 경비업체 에스원의 직원 31살 노 모 씨가 서울 청담동의 빌라에서 여성 2명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140만 원을 빼앗은 뒤 이들을 강제로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11일 노 씨에 대해 특수강도와 성폭행 미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새 배터리 충전하다 갑자기 불이…"쿠팡 믿고 샀는데" 동영상 기사 "차량에 사람이" 한밤 다급한 신고…아버지 결국 숨졌다 동영상 기사 터널 안 손전등 비추자 "생존자"…한국 구조대가 찾았다 동영상 기사 명동·성수까지 진출…"단돈 5천 원" 사람들 몰려든 정체 동영상 기사 "내 산 보호구역으로 지정을"…주인이 자진해 나선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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