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첫 주민소환대상으로 오는 20일 소환투표를 앞두고 있는 김황식 경기 하남시장이 10일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 시장은 10일밤 9시 10분쯤 하남시 신장동 소환투표대책위 사무실에서 참모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자기 안면이 마비되면서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병원 측은 김 시장이 현재 의식은 있지만 말은 못하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전국 첫 주민소환대상으로 오는 20일 소환투표를 앞두고 있는 김황식 경기 하남시장이 10일밤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 시장은 10일밤 9시 10분쯤 하남시 신장동 소환투표대책위 사무실에서 참모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자기 안면이 마비되면서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병원 측은 김 시장이 현재 의식은 있지만 말은 못하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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