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과열 과외유발 등 부작용… 특목고 신설 유보

교육부는 6일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부교육감 회의를 열고 외고와 과학고 등 특목고 신설을 유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평준화 보완 차원에서 도입된 특목고가 입시기관으로 변질돼 과열 과외를 유발하고 시·도별로 과다하게 설립되는 부작용이 생겨났기 때문이라고 교육부는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특목고를 비롯한 수월성 교육 전반을 재검토해 다음달 중으로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사전협의 대상인 특목고 신설을 유보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