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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우주인' 영광은 누구에게로?

오늘 오전 '우주인 선발 협의체' 회의서 최종 결정

과학기술부는 5일 오전 '우주인 선발  협의체' 전체 회의를 열고 고산 씨와 이소연 씨 가운데  한 명을 한국 첫 우주인으로 선정하고 다른 한명은 예비 우주인으로 최종 선정합니다.

우주인 선발은 후보 선정 당시의 성적과 러시아 훈련 때의 성적 등을 종합해 이뤄집니다.

우주인과 예비 우주인으로 선정된 두 사람은 각각 러시아 우주인 2명과 팀을 이뤄 내년 4월 소유즈호 발사 직전까지 같은 훈련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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