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한국 사회에 '가짜 이력서' 넘쳐난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9.04 16: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국 사회에 위조된 학력 증명서가 넘쳐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인터넷판에서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서울발 기사에서 한국 사회에 위조 학력증명서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특히 인기 연예인과 학자, 종교인 등이 오랫동안 경력을 부풀려 왔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한국 검찰이 최근 학력 위조와 논문 표절, 가짜 증명서 등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장·주민 서로 무릎 꿇은 채…"제발" 눈물 읍소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산책로 '코앞'인데…"사람도 해친다" 거대 정체 나타나자 동영상 기사 "첫 경기부터 이게 웬일…" 한국 선수 '당황'하게 한 장면 동영상 기사 [단독] 경기 앞둔 심판에 "걔 경고 4개"…선수 뒤 봐줬다 조민, 홈쇼핑 출연 취소 통보받더니…"7천 넘게 벌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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