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양 사건을 취재 중이던 지난 16일 뉴스추적 앞으로 제보가 접수 되었다.
인터넷상에서 예쁜 외모로 알려진, 또다른 10대 소녀가 지나양과 비슷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
이와같은 제보 내용은 인터넷에서도 올려져, 제 2의 지나양 사건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었다.
[방송정보]
1. 취재기자: 배재학, 정성엽
2. 제작: 보도제작국 보도제작 2부 ‘뉴스추적’/ 기획: 조윤증 부장
3. 연락처: 02)2113-4228/ 팩스: 02)2113-4229
4. 뉴스추적 홈페이지: http://tv.sbs.co.kr/pursi/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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