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다양한 재즈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이 다음 달 막을 올립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페스티벌은 5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지며, 재즈 콩쿨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찰스 로이드 트리오 등 해외 뮤지션 14개 팀과 국내 아티스트 20개 팀이 참가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밉니다.
특히 어떤 음악과도 잘 어울리는 재즈의 특성에 맞게, 힙합과 소울, 레게 등 여러 대중음악 장르가 어우러지는 특별무대도 마련됩니다.
탱고의 본고장인 아르헨티나의 정상급 탱고 아티스트들이 한국팬들을 찾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동양인 최초로 탱고 마에스트로 자격을 얻은 공명규 씨가 예술감독을 맡았고 탱고 댄서 11명과 탱고 뮤지션 6명이 출연해 정통 탱고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이민자들의 설움과 갈등, 화합을 주제로 1부와 2부로 나눠 100분간 이어집니다.
특히 남녀 댄서들이 한복을 입고 선보이는 탱고춤 순서 등 이채로운 볼거리도 준비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