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남일-김보민 커플, 오는 12월 8일 결혼식

K리그 수원 삼성의 김남일(30)과 김보민 KBS 아나운서(29)가 12월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KBS 아나운서국 관계자는 25일 두 사람이 12월 8일 오전 11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진 김남일-김보민 커플은 올해 6월 양가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약혼한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