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연예계 학력위조 후폭풍…최수종·주영훈까지

탤런트 최수종 씨와 가수 겸 작곡가인 주영훈 씨도 학력 위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한국외국어대를 나온 것으로 알려진 최수종 씨는 논란이 일자 외대 무역학과에 합격했지만 집안 사정으로 등록하지 못했고 자신의 입으로 외대 출신이라고 말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주영훈 씨는 미국 조지메이슨대 경제학과 졸업은 동생의 학력인데 인터넷에 자신의 학력으로 잘못 올라 있어서 정정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