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대선주자인 천정배 의원과 23일 대선출마를 선언할 예정인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은 21일 국회도서관에서 2차 공동 정책토론회를 열고 정책연대를 가속화했습니다.
민생정치모임과 미래경제사회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한 21일 토론회에서 문 사장은 투명성은 이제 선택사항이 아닌, 국가경제를 위한 필수요건이라고 강조한 뒤 2008년 체제에서는 과거와 단절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는 정치지도자를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천정배 의원도 민생노선 개혁을 위해 강력한 법치주의를 만들어야 하며 경제 면에서도 자유롭고 동시에 공정하고 투명한 경제시스템을 만드는 게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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