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문소리·김정은' 현역선수 뺨치네

연기파 여배우 문소리와 김정은, 김지영씨가 임순례 감독의 신작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로 팬들을 만납니다.

출연 배우들은 석 달 동안 지방 촬영지를 오가며 하루 8시간의 고난도 체력 훈련과
전문가들의 실전훈련을 받아 웬만한 현역 선수 못지 않은 몸짱이 됐는데요, 막바지 촬영에 여념이 없는 핸드볼(?) 스타들을 만나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