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혁명이 국민건강관리에도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첨단 IT 기술에 힘입어 언제 어디서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유헬스케어' 세상이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환자가 먼 거리의 병원을 찾아가지 않더라도 진료와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원격진료, 집에서도 센서가 부착된 첨단장비로 일상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홈케어시스템 등이 바로 그것이다.
고령솨시대로 치닫는 요즘 유헬스케어 시스템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의 의료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정부에서도 유헬스케어기술을 유비쿼터스 프로젝트의 일부로 적극 추진해 육성하고 있다.
오는 19일 일요일 오전 7시 40분 방송되는 [굿모닝 세상은 지금 14회 - 유헬스 시대] 편에서는 미래형 의료시스템, 유헬스케어의 현장을 찾아가본다.
원격진료를 받고 있는 전남 신안군의 섬마을 선도와 서울 구로구의 사례를 통해 의료소외지역에서 유헬스케어 시스템을 어떻게 활용하고있는지 알아본다.
또 노인을 위한 낙상폰, 센서가 부착돼 운동량과 건강상태를 측정할수 있는 유헬스신발, 거울을 통해 건강상태를 보여주는 매직미러, 미래형 주택인 '유헬스 하우스' 도 소개된다.
PDA, RFID 등 첨단 IT 기술을 이용해 진료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대형병원들의 유헬스 열풍과 일본의 유헬스 현장을 현지취재를 통해 살펴본다.
[방송정보]
ㆍ프로그램명: 굿모닝 세상은 지금 14회 - 유헬스 시대
ㆍ굿모닝 세상은 지금 홈페이지 : http://tv.sbs.co.kr/nowworld/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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