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교인 23명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된 것을 두고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는 '신앙의 충돌'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이 잡지는 '신앙의 충돌'(A clash of faiths)이라는 제목의 짧은 글에서 탈레반이 한국인 피랍자들을 살해하면서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신의 과업은 수행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한국인들이 "신의 이름으로 인질이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아프간에서는 매우 엄격한 이슬람 율법이 지배하고 있다면서 기독교 개종의 징후만 보여도 원한을 살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