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면서 커피 두 잔에 해당하는 카페인을 섭취하면 피부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러트거스뉴저지주립대학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운동과 카페인이 피부암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카페인 섭취만을 하거나 운동만을 한 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쥐에 비해 피부암세포를 죽이는 능력을 100%정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카페인 섭취와 운동을 병행한 쥐의 경우 피부암 예방 능력이 40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같은 효과를 사람에게 적용하기 위해서 얼마 만큼의 카페인과 운동이 필요한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해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경고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