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학원 강사도 '가짜 학위'…경찰 수사 중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7.24 08:0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송파경찰서는 강남 일대 유명 학원 강사들 가운데 일부가 학위를 위조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교육청과 강동교육청으로부터 강사 3천여 명의 학력 관련 서류를 넘겨 받아 학위 위조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우선 국내 학위 위조 여부를 수사한 뒤 외국 대학 학위 위조에 대해서도 수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돌연 '휴무'라더니 여성 시신 나왔다…창고 안 충격 정체 동영상 기사 [단독] 지원자 줄지어 '오리걸음'…"못하면 탈락"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플라스틱 통에 상추 '푹'…"정체불명 액체" 80만 톤 발칵 동영상 기사 "지켜보던 김정은 격노"…사고 난 군함 다시 찾아가더니 동영상 기사 갑자기 쏟아진 수상한 글…AI 게시판 '비밀 대화' 걸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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