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공공시설물에 태양광 발전소가 설치됩니다.
부산시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오는 2010년까지 모두 20㎿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 타당성 조사에 들어가 1차로 350억 원을 들여 5㎿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며, 첫 공공시설은 금정 경륜장이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시는 9일 한국수력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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