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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세계] 터키 역사를 모래 조각으로

비잔틴 건축의 대표적 걸작인 소피아 성당이 모래 조각가의 손길로 빚어집니다.

15세기 당시 콘스탄스노플을 정복한 오토만 술탄의 모습도 생동감있게 재현됩니다. 

터키의 이스탄불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모래 조각 축제의 작품들입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모래 조각 예술가들은 약 6천톤의 모래를 이용해 터키의 역사와 관련된 작품을 제작했습니다.

주최측은 폭우만 내리지 않는다면 오는 9월말까지 모래조각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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